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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사, 4개 종교인 이웃종교경전 합송_불교닷컴_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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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6-25 17:39 조회2,9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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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daybox_top.gif2014년 11월 24일 (월) 17:32:34서현욱 기자 btn_sendmail.gifmytrea70@gmail.comnewsdaybox_dn.gif
  
 

불교 가톨릭 개신교 원불교 등 종교인들이 사찰에 모여 이웃종교의 경전을 합송했다.

서울 구기동 금선사(주지 법안 스님)는 ‘제2회 종로지역 종교인 문화한마당’을 지난 19일 가졌다.

‘모든 생명은 존엄하다’는 주제로 아래 모인 4개 종교인들은 이날 가톨릭과 개신교의 예수님 말씀과 원불교 대종사 말씀, 불교의 부처님 말씀을 함께 합송했다. 이 자리에는 세검정 성당, 서울교회 원불교 사직교당, 금선사 스님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4개 종교인들은 이웃종교 경전 합송에 앞서 박병기 한국교원대 교수의 ‘생명의 존엄성과 종교’ 특강을 청취했다.

법안 스님은 “종로지역 종교인 문화한마당은 우리사회의 생명경시풍조, 물질만능사상, 도덕성 상실 및 계층 간, 세대 간, 지역 간의 사회적 갈등에 대하여 종교계가 수범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해 나감으로써 21세기 새시대 종교생명평화의 시대의 기반 구축하기 위한 자리이다”고 했다.

법안 스님은 “문화한마당을 통하여 생명존엄의 바른 가치를 알려 지역주민들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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