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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니코니코니 작성일16-12-24 17:08 조회5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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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의 사진"아니면 "10년동안의 최고의 사진"이 될 말한 사진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사진이다.
이 사진은 사뮤엘 알렉산더 아르마스라는 21주된 아기가 조셉 브루너라는 외과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사진이다.
이 아기는 척추파열이라는 병을 진단 받았으며 엄마의 자궁에서 나오면 살지 못 할것이었다.

어린 사뮤엘의 엄마 줄라 아르마스는 아틀란타의 산과학 간호사였으며
닥터 브루너의 훌륭한 수술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내쉬빌에 자리잡은 vanderbilt 대학 의학센터에서 근무하는 닥터 브루너는
이러한 특별 수술을 아기가 아직 엄마의 자궁내에 있을때 실행한다.

수술하는 동한 닥터 브루너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엄마의 자궁을 옮겨 조그맣게 자궁을 잘라내어 아기를 수술 하는 것이다.


닥터 브루너가 어린 사뮤엘에게 수술을 마쳤을때 사뮤엘이 그의 작지만 다 발달된 손을 절개부분밖으로 내밀어
의사의 손가락을 꼬옥 잡았다.

중요 기관의 형성 모습과 인간의 삶이 형성되는 모습에 대한 중요한 다른 증거들을 보여주는
임신 이미지를 초점으로 한 타임스 유럽의 한 기사에서
닥터 브루너는 그의 손가락을 아기가 잡았을때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 이었으며 순간 얼어 움직일 수 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이 훌륭한 순간을 아주 깨끗하게 잡아내었다.편집자는 이 사진을 희망의 손이라고 이름 지었다.
"21주된 태아 사뮤엘 알렉산더 아르마스의 손이 엄마의 자궁을 벗어나와
생명의 선물을 주어 감사라도 하는 듯 닥터 조셉 브루너의 손가락을 잡았다..."라고 부연 설명이 되어있다.

어린 사뮤엘의 엄마가 말하길 사진을 보았을때 몇일동안이나 울었다고 한다.
"그 사진은 제 임신이 신체적 문제나 병에 대한 것이 아닌 작은??사람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라고 했다
사뮤엘은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그 수술을 100퍼센트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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