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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로서 하는 방법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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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선사 작성일16-08-25 14:55 조회8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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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강요하지 말라.
그대 자신도 강요하지 말라.
모든 것이 그대로 일어나게 하라.

당당함 자신감있는 삶을 도달해야 할 목적지로 알며 살았다.
스스로 그러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걸려 있었다.
옛 선사들 처럼 거침없고 걸림없는 삶이 그래서 더 멋있어 보였다.
대체 나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꿈꾸며 산 것일까?
꿈에서 깨고자 꿈에서 깨는 꿈을 참으로 오랫동안 꿈꿔왔다.
내 삶의 아이러니 아닐까?
무지개와 같다. 잡을 수 있을 거 같았고...
항상 미뤄둘 수 있는 이유가 되었고...
그럴 듯 해 보였고...
지금 훤히 안다고 한들 꿈이고 그 옛날 처럼 뭔가를 바라거나 추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꿈속이다.
몽각각비!!
꿈과 깨달음이 다 아니라면 그 조차 꿈이라면 대체 이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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