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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해탈문

본문

일주문을 통하여 법당에 이르면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고 부처님의 불이(不二) 즉 중생이 깨달으면 부처가 되므로 중생과 부처가 둘이 아니라는 경지에 이르러 불법의 깊은 진리를 깨닫는다는 의미를 가진 문이고 한계가 없다는 무한한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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